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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GET] 12월 글로벌 에너지동향
이름 : 구기관 | 작성일 : 2016.12.28 10:35 | 조회수 : 1715

태양광 단가 급감 전망, 관련기업들 대비 필요(출처 : energytrend.com)

 

[요약]

 

- 에너지트랜드는 2016년 총 태양광 수요는 69.5GW로 전망. 그 이유는 상반기 중국에서 태양광 설비 설치 급증과 미국과 인도 시장이 커졌기 때문

- 하지만, 2017년 시장전망은 부정적

- 연간 성장률이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이며, 과잉생산에 따라 하반기 수요가 급감할 것으로 전망

- 게다가, PV 모듈의 가격도 10% 감소할것으로 분석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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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, CSP 전문기업 CSIRO와 기술라이선싱 체결(출처 : energytrend.com)

 

[요약]

 

- 중국의 Thermal Focus가 집중형 태양광 발전 전문기업인 CSIRO와 기술이전계약 체결, 2018년까지 1.4GW CSP를 설치할 것이라고 발표

- 이 계약에 따라 Thermal FocusCSIRO의 저가형 헬리오스타트 기술을 적용한 CSP를 중국에 설치할 수 있게 되었으며, 수입금의 일부는 기후변화 완화 정책연구에 활용

- 헬리오스타트 기술은 총 설치비용의 약 40%를 차지하며, 이에 따라 설치비용의 상당 부분 절감 가능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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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EV 밧데리 수요 증가 전망(출처 : energytrend.com)

 

[요약]

 

- 에너지트랜드에 따르면, 중국내 플러그인 자동차용 밧데리의 수요가 201720억개로 늘어날 전망. 이 수치는 전년 수치보다 약 17% 상승

- 노트북 밧데리용 Cylindrical Cell의 수요는 xEV 밧데리의 수요 증가에 따라 상대적으로 감소할 전망

- 2016년 노트북 밧데리는 약 440백만개 정도이며, Cylindrical Cell은 이 수치의 약 44%를 차지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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